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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 머신러닝 기술로 두번째 특허 출원!

17, Nov, 2016


• 1500만 건의 문제 풀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문제 추천 알고리즘 

• 에듀테크 산업 영역에서 독보적 머신러닝 기술을 보유한 리딩 컴퍼니로 발돋움

에듀테크(EduTech) 스타트업 뤼이드(대표 장영준)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객관식 수험풀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문제추천 알고리즘’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인간의 직관을 대체하여 오직 머신러닝 기술로만 사용자의 정·오답 예측 판별을 가능하게 한 것으로써, 인공지능은 사용자가 푼 객관식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개인의 문제 이해도를 계산하게 된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용자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 즉 모르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출제하여 최단시간에 사용자의 목표 점수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허를 기반으로 한 예측 문제 적중률은 현재까지 ‘사용자가 맞출 수 있는 문제’의 경우 90%를 상회하는 높은 수준이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각 유저별로 데이터 분석을 한 뒤 개개인 맞춤으로 필요한 문제와 불필요한 문제를 찾아낸다는 것이다. 즉 맞출 확률이 높은 문제는 재출제 순위에서 하위로 분류되며, 사용자에게 가장 필요하고 학습이 시급한 부분부터 제안하여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사 원문: http://www.fnnews.com/news/201611160908266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