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이드는
객관식 시험의 혁신적 대안으로
인공 지능 기반의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SANTA TOEIC은 개인 맞춤형 최단 학습동선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인공지능 토익학습 솔루션입니다. 카이스트 연구진과 뤼이드 AI 연구팀이 공동개발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 개개인의 취약점을 실시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여 최단 시간∙최소 비용으로 가장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학생의 실력에 맞춰서 변화하는 커리큘럼을 제공해주는 산타토익의 머신러닝 기술이 바로 뤼이드만의 차별점입니다.
뤼이드의 맞춤 학습 솔루션 첫 번째 프로덕트인 산타토익1.0(Santa for TOEIC!)은 한 해에 200만 명 이상이 응시하는 토익 시험에 최적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토익 학습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개인 사용자의 학습 상태를 분석해 비주얼 애널리틱스로 보여주고, 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콘텐츠를 추천하는 모바일 기반의 학습 서비스입니다.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 평균 평점 4.9를 기록하며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직장인 들에게 토익필수앱으로 입소문을 타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스마트한 오답노트로 이름을 알린 리노트는 뤼이드의 머신러닝 기술의 초석을 다지는 R&D 프로덕트로 탄생했습니다. 일일이 문제집을 오리고 붙이는 번거로운 과정을 스마트폰 터치 몇번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아름답게 디자인된 앱’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뤼이드는 리노트를 통해 약 30만건의 오답 데이터를 수집했고, 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로 어댑티브 러닝의 초기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